코인베이스 엔지니어링 책임자이자 x402 프로토콜 창립자인 에릭 레펠이 회사를 떠나 새 회사를 설립한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에릭 레펠은 X를 통해 퇴사 계획을 밝히며, 앞으로도 x402 프로토콜 재단 기술 운영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코인베이스의 에이전시 사업 관련 자문도 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후임 엔지니어링 책임자는 유가 콜러가 맡는다. 이번 인사는 코인베이스 내부 기술 조직과 x402 프로토콜 관련 업무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