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5월 28일(미 동부시간)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1억210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이더리움 현물 ETF는 1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 ETHA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8038만9500달러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4억76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블랙록 스테이킹 ETH ETF인 ETHB에는 311만4500달러가 순유입됐다. ETHB의 누적 순유입액은 5억21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12억9600만달러로,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65%다. 누적 순유입액은 113억92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