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BTC 프라하 행사에서 “회사가 비트코인을 팔 수 없다고 말한 적은 없다”며 “필요한 경우 당연히 매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지난 5년간의 실적 발표와 공시를 보면 스트래티지가 필요시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투자자들에게 개인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쉽게 팔지 말라는 메시지를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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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BTC 프라하 행사에서 “회사가 비트코인을 팔 수 없다고 말한 적은 없다”며 “필요한 경우 당연히 매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지난 5년간의 실적 발표와 공시를 보면 스트래티지가 필요시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투자자들에게 개인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쉽게 팔지 말라는 메시지를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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