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SOL 현물 ETF에서 6월 11일(동부시간) 하루 437만7,8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펀드별로는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 362만5,400달러가 빠져나가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는 75만2,400달러 순유출을 보였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총 순자산은 7억6,3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8%, 누적 순유입액은 11억2,4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