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지원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이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연방 신탁은행 인가를 받을 전망이다.
익명의 전 OCC 직원 2명은 해당 신청이 승인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WLFI는 지난 1월 미국 신탁회사를 설립하고 OCC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인가를 받으면 WLFI는 단일 연방 감독 체계 아래에서 USD1 스테이블코인 발행·상환, 준비금 관리, 디지털자산 수탁, 전환·결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중개 기관은 비트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