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당초 금요일에서 수요일로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OU는 전자 방식으로 서명되며, 미국은 관련 문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서명 일정을 앞당길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