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이란 파르스통신을 인용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확보한 능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란 측에 따르면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로 열린 이란·미국 회담은 80분간 진행된 뒤 휴식과 내부 협의를 위해 일시 중단됐다. 첫 회담에서는 이란 핵 프로그램은 논의되지 않았으며, 양해각서 13조 이행과 레바논 관련 의제가 우선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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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는 이란 파르스통신을 인용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확보한 능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란 측에 따르면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로 열린 이란·미국 회담은 80분간 진행된 뒤 휴식과 내부 협의를 위해 일시 중단됐다. 첫 회담에서는 이란 핵 프로그램은 논의되지 않았으며, 양해각서 13조 이행과 레바논 관련 의제가 우선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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