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가나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하이로 익스체인지가 해외 투자자에게 지분 약 10%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이로는 최근 현지 투자기관으로부터 지분 약 10%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를 계기로 기업 가치가 수백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이번 추가 자금 조달을 통해 가나와 아프리카 주요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이로는 가나 가상자산 거래 시범 사업에 선정된 플랫폼으로, 아프리카 지역의 저비용·고속 국경 간 결제 수요를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