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의 제품 구매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CXMT는 군 관련 의혹으로 미국 블랙리스트에 오른 기업이다. 이번 요청은 미중 기술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의 공급망 확보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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