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창신메모리 부사장 겸 이사회 비서 위안위안은 회사의 5세대 공정 기술 플랫폼과 관련 제품이 현재 연구개발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개선된 다중 노광 기술을 적용해 저장 밀도와 어레이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 연구개발팀은 관련 공정과 제품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