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Ray Dalio)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 창업자가 미국 부채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자산 배분 차원에서 비트코인(BTC) 일부 보유를 거론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24일 달리오가 최근 미국 국채시장 스트레스를 그가 장기간 제기해 온 부채위기 프레임에 부합하는 흐름으로 봤다고 보도했다. 달리오는 다만 더 큰 헤지 수단으로는 여전히 금을 선호한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달리오의 발언은 미국 재정 부담과 국채 수급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미국 부채 리스크가 커지면서 금과 함께 비트코인이 자산 배분 논의에 다시 포함되는 흐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