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 대거로 알려진 황리청이 에테나(ENA) 롱 포지션을 연 지 1시간 만에 전량 정리한 것으로 관측됐다. 전체 파생 포지션 규모는 약 1억1700만 달러(약 1618억원)로 줄었다.
오데일리(Odaily)는 27일 오전 9시 28분(한국시간) 하이퍼봇(Hyperbot) 데이터를 인용해 황리청의 롱 포지션 목록에 ENA가 추가됐으나, 1시간 뒤 10배 레버리지 ENA 롱 포지션이 모두 정리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시점 PUMP 롱 포지션도 전량 청산됐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황리청이 현재 25배 레버리지 이더리움(ETH) 롱 6035만 달러(약 835억원), 40배 레버리지 비트코인(BTC) 롱 4132만 달러(약 571억원), 10배 레버리지 하이프(HYPE) 롱 1632만 달러(약 226억원)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