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가 27일 스테이블코인 취급에 필요한 전자결제수단등거래업 등록을 완료했다.
코인체크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이번 등록으로 일본 내 두 번째 전자결제수단등거래업 등록 기관이 됐다고 밝혔다. 등록번호는 관동재무국장 제00002호다.
코인체크는 2024년 2월 미국 서클(Circle)과 일본 내 유에스디코인(USDC) 접근성 확대를 위한 제휴를 발표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등록 완료를 계기로 스테이블코인과 온체인 금융 영역의 사업 전개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