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7만7557달러(약 1억664만원)까지 밀리며 24시간 기준 전체 암호화폐 시장 청산액이 약 4억8100만달러(약 6614억원)에 달했다.
오데일리(Odaily)는 BTC가 7만7557달러로 후퇴했고, 최근 24시간 전체 시장 청산액이 약 4억81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청산은 선물 등 레버리지 거래에서 증거금 부족으로 포지션이 강제 정리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수치는 가격 하락 과정에서 파생상품 시장의 포지션 정리가 함께 커졌다는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