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Sberbank)가 가상자산 관련 법 시행 뒤 첫해 러시아 내 거래액이 464억 달러(약 63조9000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블록(The Block)은 스베르방크가 9월 1일 시행되는 가상자산 관련 법 이후 1년간 러시아 가상자산 거래 규모가 이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스베르방크는 러시아 중앙은행 승인을 받은 뒤 테더(USDT),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담보로 한 대출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은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