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가 설립한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1375개를 매입했다. 매입 금액은 1억900만달러(약 1466억원)로 집계됐다.
디크립트(Decrypt)는 이번 매입으로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3주 연속 주간 기준 5% 이상 늘었다고 보도했다.
디크립트는 스트라이브가 우선주 발행 규모를 10억달러(약 1조3450억원)까지 확대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