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ASST)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469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을 2만5000개로 늘렸다고 매트 콜(Matt Cole) 스트라이브 CEO의 X 계정이 전했다.
매트 콜 CEO는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매수에 3660만달러(약 492억원)를 투입했으며, 평균 매수가는 1개당 7만7954달러였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PANews가 14일 보도했다.
이번 매수 자금은 전액 SATA에서 조달됐으며, SATA의 명목 발행 규모는 10억달러(약 1조3430억원)를 넘어섰다고 콜 CEO는 전했다. 스트라이브의 증폭 비율은 53.5%로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