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의 원자재 무기한 선물이 주말 거래를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공식 안내에는 해당 상품이 주말에도 운영되는 것으로 기재됐다.
크립토브리핑은 바이낸스가 원자재 기반 TradFi 무기한 선물 거래를 평일로 제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바이낸스 공식 FAQ에는 원자재 기반 TradFi 무기한 선물의 주말·휴일 가격지수에 주문서 기반 지수이동평균(EWMA) 방식을 적용한다고 나와 있다.
바이낸스는 공식 FAQ에서 한국시간 2026년 5월 9일 오전 6시부터 해당 방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새 방식은 주문서에서 산출한 Impact Bid와 Impact Ask의 평균값인 Impact Mid Price를 바탕으로 가격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EWMA로 평활화하는 구조다. 바이낸스는 원자재 기반 TradFi 무기한 선물의 주말 거래 자체를 중단한다고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