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겨냥해 드론 200대를 동원한 공격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공격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확산 우려를 키웠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사태가 우크라이나의 전략 목표를 복잡하게 만들고, 2026년까지 크림반도를 탈환할 수 있다는 시장의 신뢰를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번 공격이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의 가격·거래량과 시장 심리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