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3500억달러(약 471조4500억원)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의 세부안을 이번 주 확정하기 위한 추가 협상에 들어간다.
로이터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3일 미국과 이번 주 초 추가 협상을 진행해 투자안 세부 내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전략적 투자 한도는 2000억달러(약 269조4000억원), 연간 집행 한도는 200억달러(약 26조9400억원)로 알려졌다.
크립토브리핑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금요일 투자 세부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지만, 로이터 보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일정이나 구체적인 투자 프로젝트가 확인되지 않았다. AI 인프라와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대상이나 영향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