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중국계 채굴기 제조사 카나안의 에드워드 루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 당국의 채굴업 제한 조치 이후 매출이 80% 넘게 늘었다"며 "매출의 80% 이상은 해외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비용 절감 차원에서 전력이 풍부한 지역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23일 카나안은 카자흐스탄에서 자체 암호화폐 채굴에 착수했다. 그 외에도 카나안은 북미와 유럽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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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안 "중국 채굴업 규제 후 매출 80% 급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