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에 따르면 유통시장에서 솔라나(SOL)의 NFT 판매액이 3개월 간 약 5억 달러를 기록했다. 크립토슬램 기준 2일(현지시간) 솔라나 NFT는 34.8만 건 거래됐으며 총 판매액은 4.97억 달러였다. 개당 평균 판매가는 1500달러다. 메이슨 나이스트롬 메사리 애널리스트는 트위터를 통해 "여전히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NFT 판매액이 가장 많지만 솔라나는 최근 수개월 간 가파른 속도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솔라나에서 NFT 판매량 1위는 디제너레이트 에이프 아카데이(Degenerate Ape Academy)로, 8월 중순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액은 1.59억 달러 규모다. 코인마켓캡 기준 SOL은 현재 11.98% 오른 228.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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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NFT 판매액, 3개월 간 5억 달러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