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5758만달러(약 4940억290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3.72%를 차지해 1.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억5758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8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5758만달러(약 4940억290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973만달러(약 1792억400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억2784만달러(약 3147억889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962달러(약 1억1047만원)로 24시간 기준 1.4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04달러(약 346만83원)로 0.54%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6.33%, 하이퍼리퀴드(HYPE)는 +2.45%, 리플(XRP)은 +1.51%, 지캐시(ZEC)는 +1.18%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3336만달러(약 1842억4581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941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3336만달러(약 1842억4581만원) · 숏 71%
△ 이더리움(ETH) 1억2991만달러(약 1794억7941만원) · 숏 61%
△ 솔라나(SOL) 3932만달러(약 543억2322만원) · 숏 78%
△ 리플(XRP) 1068만달러(약 147억5513만원) · 롱 56%
△ 샌디스크(SNDK) 910만달러(약 125억7226만원) · 롱 82%
△ ENA 842만달러(약 116억3279만원) · 숏 57%
△ 하이퍼리퀴드(HYPE) 650만달러(약 89억8018만원) · 숏 73%
△ 지캐시(ZEC) 543만달러(약 75억191만원) · 숏 6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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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