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187만달러(약 2036억481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2.08%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5187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0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187만달러(약 2036억481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909만5860달러(약 1060억568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278만2420달러(약 975억913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214달러(약 1억487만원)로 24시간 기준 0.1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65달러(약 330만5740원)로 0.4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39%, 하이퍼리퀴드(HYPE)는 +1.03%, 리플(XRP)은 -0.97%, 지캐시(ZEC)는 +8.59%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900만달러(약 791억110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95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900만달러(약 791억1100만원) · 숏 50%
△ 이더리움(ETH) 3994만달러(약 535억5412만원) · 롱 61%
△ 지캐시(ZEC) 1372만달러(약 183억9665만원) · 숏 79%
△ 솔라나(SOL) 675만달러(약 90억5083만원) · 롱 69%
△ 샌디스크(SNDK) 455만달러(약 61억93만원) · 숏 51%
△ 리플(XRP) 370만4960달러(약 49억6784만원) · 롱 82%
△ 도지코인(DOGE) 318만9020달러(약 42억7604만원) · 롱 90%
△ NEAR 269만달러(약 36억692만원) · 숏 58%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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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