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77,306달러, 이더리움 2,243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내렸지만 이더리움은 올랐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내렸지만 이더리움은 올랐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바이낸스(Binance)는 회사 자금 63억4000만달러(약 8조4830억원) 이상을 마련하고 탈취액의 80% 상당 토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바이낸스(Binance) 관련 유출 자산 27억9800만달러(약 3조7400억원)가 동결되고 29억2400만달러(약 3조9100억원)가 공격자 주소에 남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3억4693만달러(약 1조8022억564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68%를 차지해 6.5배 많았다.
비트코인(BTC)이 7만7000달러(약 1억303만원) 아래로 내려 6주 만의 저점을 기록했고 이더리움(ETH)도 2200달러(약 294만원)를 밑돌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2억4028만달러(약 1조6595억589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2.77%를 차지해 4.8배 많았다.
바이낸스는 고객센터 직원 PC 침해에서 시작된 사고의 영향액을 63억달러로 추산하고 30억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위험 회피로 기울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했고, 롱 포지션 청산이 11억9689만달러까지 불어났다.
바이낸스 고객센터는 직원 PC 침해가 공격의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