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비트 만기 옵션에서 이더리움은 콜 우위, 솔라나는 풋 우위로 포지션이 나타났다.
30일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옵션 미결제약정(남은 계약 수)은 이더리움 47만7308건(약 9억6750만 달러), 솔라나 5만4836건(약 4717만 달러), XRP 1만5163건(약 2129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이더리움 0.78, 솔라나 1.73, XRP 0.7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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