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SIGN)이 공포·탐욕 지수 상위권에서 최상단을 기록하며 단기 강세 종목으로 부각되고 있다. 사인은 공포·탐욕 지수 97(매우 탐욕)로 집계돼 시장 내 과열 기대 심리를 반영했다.
시세 화면 기준 사인(SIGN/KRW)은 현재가 73.0원으로 전일 대비 2.67%(+1.9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76.6원, 저가는 69.6원으로 확인됐고, 24시간 거래량은 970,312,926 SIGN, 거래대금은 69,287,519,874원으로 집계됐다. 1일봉 표기상 시가 71.20원에서 출발해 고가 76.60원까지 상승한 뒤 종가 73.00원으로 마감(또는 집계)되며, 변동성 확대 속 매수 우위 흐름이 나타났다.

탐욕 높은 순 상위 종목은 사인(SIGN) 97(변화 -1), 아카시네트워크(AKT) 90(+4), 카이트(KITE) 86(0), 카바(KAVA) 80(-10), 어드벤처골드(AGLD) 68(+8)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SIGN과 AKT, KITE는 ‘매우 탐욕’ 구간에 포진해 단기 수급 쏠림이 관측되며, KAVA는 지수는 높지만 변화량이 -10으로 조정 압력이 동반된 점이 특징이다. 반면 AGLD는 ‘탐욕’ 구간에서 변화량 +8로 심리 지표가 빠르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공포 높은 순 상위 종목은 에이셔(ATH) 21(-1), 엔소(ENSO) 23(-3), 솔라(SXP) 23(+2), 페페(PEPE) 25(0), 스토리(IP) 26(0)로 집계됐다. 해당 그룹은 전반적으로 ‘공포’ 구간에 머물러 단기 매수 심리 위축이 반영됐으며, ENSO는 변화량 -3으로 심리 악화 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SXP는 공포 구간이지만 변화량 +2로 심리 반등의 조짐이 함께 포착됐다.
주요 흐름이 집중된 사인(SIGN)은 원화 마켓 상단 일부 시세에서도 72.8원(+2.59%)으로 확인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같은 목록에서 비트코인(BTC)은 99,041,000원(-0.35%), 리플(XRP)은 1,995원(-0.55%), 이더리움(ETH)은 2,877,000원(-1.20%)으로 약세를 보인 반면, AKT는 606원(+5.21%), KITE는 422원(+2.43%)로 상승세를 나타내 탐욕 상위 종목들의 상대적 강세가 재확인됐다.
원화 마켓 상단 5개 종목 기준으로는 비트코인(BTC) 99,041,000원(-0.35%), 리플(XRP) 1,995원(-0.55%), 사인(SIGN) 72.8원(+2.59%), 이더리움(ETH) 2,877,000원(-1.20%), 테더(USDT) 1,480원(+0.27%)로 확인됐다. 시장 대표 자산이 약세인 구간에서도 SIGN이 상승률 측면에서 두드러지며, 공포·탐욕 지수 최상단(97)과 맞물려 단기 모멘텀 종목으로 주목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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