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주요 자산에서 유출이 유입을 상회하고 있다.
21일 오후 3시 2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568만 달러 ▲원화(KRW) 278만 달러 ▲유로(EUR) 173만 달러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에서 1878만 달러 ▲FDUSD에서 659만 달러가 주요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이날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771만 달러 ▲XRP 611만 달러 ▲HYPE 346만 달러 ▲도지코인(DOGE) 225만 달러 ▲BFUSD 180만 달러 ▲BNB 117만 달러 등으로 자금이 분산됐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 1782만 달러 ▲솔라나(SOL) 750만 달러 ▲이더리움(ETH) 487만 달러 ▲BETH 403만 달러 ▲톤코인(TON) 260만 달러 ▲EDU 236만 달러 등 주요 자산에서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에는 2851만 달러 ▲USD코인(USDC)에는 494만 달러가 모였다. ETH에는 480만 달러가 들어왔다가 320만 달러 상당이 다시 빠져나갔다.
▲달러(USD)로 1013만 달러 ▲원화(KRW)로 729만 달러 상당의 현금화 전환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