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프로토콜(BIO)이 전일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오프로토콜은 이날 원화마켓에서 59.3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7.19%(+8.7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59.7원, 저가는 49.5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302억 원(30,298,569,451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는 50.6원에서 출발해 저가 구간을 다진 뒤 상승폭을 확대했고, 종가 기준 59.3원까지 올라 장중 고가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다. 일봉 기준으로는 긴 양봉이 형성되며 단기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모습으로 해석된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바이오프로토콜(BIO)과 함께 오르카(ORCA), 제로베이스(ZBT), 오픈렛저(OPEN), 펏지펭귄(PENGU)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공포 높은 순 상위에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사인(SIGN), 오피셜트럼프(TRUMP), 팔콘파이낸스(FF), 플라즈마(XPL)가 포함됐다. 같은 시각 시세 화면 상위 종목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1억 1300만 5000원으로 0.35% 하락했고, 엑스알피(XRP)는 2048원으로 0.05% 상승했다. 도지코인(DOGE)은 157원으로 0.64% 상승했으며, 이더리움(ETH)은 335만1000원으로 0.62% 하락했다. 오르카(ORCA)는 2351원으로 3.77% 하락해 탐욕 지수 상위권과 단기 시세 조정이 함께 나타나는 모습이다.
바이오프로토콜(BIO)은 이날 공포·탐욕 지수 94를 기록하며 매우 탐욕 구간 1위에 올랐다. 이는 단기 가격 급등과 거래량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시세 목록에서도 바이오프로토콜은 약 304억 원 수준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시장 내 관심이 집중됐고, 탐욕 상위권에 오른 제로베이스와 오픈렛저도 각각 3%대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펏지펭귄은 탐욕 구간에 있으면서도 2%대 하락했고, 오르카 역시 3%대 약세를 나타내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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