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ETH는 대규모 유입과 유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가운데 순유입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고, ETH는 8290만달러 순유입으로 자금 유입 1위를 기록했다.
4일 오전 11시 35분 크립토미터 집계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자금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약 14억 달러 유입과 13억 달러 유출이 동시에 발생하며 651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ETH) 역시 7억9340만 달러 유입과 7억1050만 달러 유출 속에서 829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에서는 USDC가 4600만 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큰 자금 축적을 기록했고, USDT는 340만 달러 순유출을 보이며 일부 유동성이 시장 밖으로 이탈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알트코인에서는 도지코인(DOGE)과 트론(TRX)이 각각 184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솔라나(SOL)도 15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선별적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반면 메가이더(MEGA, -2010만 달러), 지캐시(ZEC, -740만 달러), 테더(USDT, -340만 달러) 등에서는 순유출이 발생했다.

24시간 기준 최대 순유입 상위 3개 종목은 ▲이더리움(ETH, 8290만 달러) ▲비트코인(BTC, 6510만 달러) ▲USDC(4600만 달러)이다. 세 종목 모두 유입과 유출이 동시에 큰 규모로 발생했지만 순유입이 유지되며 자금 축적 흐름이 나타났다.

24시간 기준 최대 순유출 상위 3개 종목은 ▲메가이더(MEGA, -2010만 달러) ▲지캐시(ZEC, -740만 달러) ▲테더(USDT, -340만 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