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팍스골드 등에서 자금이 빠져 USDT·달러로 몰리며 단기 관망 심리가 부각됐다.
30일 오후 12시 11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293만 달러 ▲원화(KRW) 196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117만 달러 ▲터키 리라(TRY) 82만 달러 ▲유로(EUR) 41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413만 달러 ▲USD코인(USDC) 86만 달러도 다수의 암호화폐로 이동했다.
주요 유입 종목은 ▲XLM 152만 달러 ▲XRP 127만 달러 ▲비트코인(BTC) 115만 달러이다. 이어 ▲SPCXB 109만 달러 ▲모네로(XMR) 104만 달러 ▲이더리움(ETH) 52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이더리움(ETH) 807만 달러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팍스골드(PAXG) 379만 달러 ▲비트코인(BTC) 376만 달러 ▲지캐시(ZEC) 373만 달러 ▲솔라나(SOL) 302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265만 달러 ▲월드코인(WLD) 169만 달러 ▲도지코인(DOGE) 168만 달러 등 다수의 코인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유출 자금 일부는 스테이블코인 ▲USDT 2495만 달러 ▲FDUSD 363만 달러 ▲USD코인(USDC) 147만 달러로 집결했다.
법정화폐 ▲달러(USD) 997만 달러 ▲원화(KRW) 343만 달러 ▲유로(EUR) 81만 달러 ▲터키 리라(TRY) 44만 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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