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과 대형주에서 유출 압력이 커진 가운데 일부 후순위 알트코인으로 선별적 자금이 들어오며 24시간 암호화폐 시장 자금 흐름은 엇갈린 온도를 보였다.
8일 오후 5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6억 달러 유입, 18억 달러 유출로 약 1억27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약 7억1400만 달러 유입, 약 7억6700만 달러 유출로 약 5240만 달러 순유출을 보였다.
USDT는 약 2억2100만 달러 유입, 약 2억100만 달러 유출로 1980만 달러 순유입이었다. USDC는 10억 달러 유입과 14억 달러 유출로 약 3억66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후순위 종목 중 DATA는 3790만 달러 순유입으로 가장 두드러졌다. MON도 2710만 달러 순유입을 보이며 유입 우위를 나타낸 반면, NES는 4020만 달러 순유출로 약세 흐름이 뚜렷했다.

순유입 상위 5개는 1위 DATA 3790만 달러, 2위 MON 2710만 달러, 3위 USDT 1980만 달러, 4위 LSETH 1120만 달러, 5위 SNDKB 860만 달러 순유입이다.

순유출 상위 5개는 1위 USDC 약 3억6600만 달러, 2위 BTC 1억2700만 달러, 3위 ETH 5240만 달러, 4위 NES 4020만 달러, 5위 XRP 3510만 달러 순유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