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 밈(Four.meme)이 9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BNC4에서 발생한 일일 제품 수익 전액을 조건을 충족한 커뮤니티 밈 토큰의 매입과 소각에 사용한다.
포어 밈은 BNC4 일일 바이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BNC4 거래에서 발생한 수수료와 유동성 공급자(LP) 수수료 수익이 바이백 재원으로 사용된다고 전했다.
바이백 대상은 BNC4를 유동성 풀 자산으로 사용하면서 보유자 수가 3000명 이상이고 시가총액이 50만 USDT 이상인 밈 프로젝트다. 포어 밈은 조건을 충족한 프로젝트의 거래량을 매일 비교해 가장 높은 프로젝트에 해당일 바이백 자금 전액을 배정한다.
매입한 토큰은 모두 소각한다. 따라서 BNC4 풀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라도 보유자 수와 시가총액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대상이 될 수 있다. 실제 바이백 규모는 BNC4에서 발생한 해당일 수익에 따라 달라진다.
포어 밈은 매일 집행한 바이백 금액과 소각 수량, 관련 온체인 거래 기록을 공개할 예정이다. 거래량 부풀리기나 비정상 거래, 거래량 조작이 확인된 프로젝트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9월 8일 발생한 BNC4 제품 수익도 첫 주 바이백 재원에 포함된다. 다만 첫 주 바이백 금액이나 프로젝트별 예상 소각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BNC4는 앞서 시가총액 500만달러를 넘어섰다는 본지 보도가 나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