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ana) 기반 토큰 발행 플랫폼 스톤크펀(StonkFun)의 플랫폼 토큰 STONK 시가총액이 장중 1억8000만달러(약 2410억원)를 웃돌았다. 24시간 상승률은 24.86%로 집계됐다.
블록비트는 10일 GMGN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STONK 시가총액이 1억7960만달러(약 2405억원)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9410만달러(약 1260억원)였다.
STONK는 스톤크펀에서 사용하는 플랫폼 토큰이다. 스톤크펀은 솔라나 생태계에서 토큰 발행과 거래를 지원하는 런치패드로 운영된다.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은 거래소와 집계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앞서 STONK 시가총액은 1억5000만달러를 넘어선 사례도 전해졌다.
스톤크펀은 토큰화 주식과 밈코인 등을 연결하는 거래 구조를 내세우고 있다. 이번 시가총액 상승의 구체적인 배경과 매수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