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 BTC가 최근 24시간 동안 KOL 순유입 상위 5개 토큰 중 1위에 올랐다. 순유입 규모는 2만달러(약 2690만원), 가격 상승률은 154.1%로 집계됐다.
화성재경은 GMGN 데이터를 바탕으로 11일 최근 24시간 KOL 순유입 상위 5개 토큰을 전했다.
1위 토큰명 BTC의 주소 일부는 ‘E4Ap....jHx’로 표시됐다. 순유입은 2만달러, 24시간 상승률은 154.1%, 가격은 0.0227달러였다. 주소와 가격을 고려하면 원조 비트코인(BTC)이 아니라 별도 토큰 BTC의 데이터로 봐야 한다.
MONEROCHAN은 순유입 2만달러와 30.3% 상승률을 기록했고 가격은 0.0034달러였다. STONK도 2만달러가 유입됐으며 24시간 상승률은 36.5%, 가격은 0.2568달러로 제시됐다.
wXMR의 순유입은 1만달러(약 1345만원)였고 24시간 상승률은 1.3%, 가격은 512.4987달러였다. AAPLx도 1만달러가 유입됐으며 상승률은 2.5%, 가격은 326.9054달러로 집계됐다.
상위 5개 토큰 가운데 세 종목의 순유입은 2만달러, 두 종목은 1만달러였다. 목록에 표시된 금액을 단순 합산한 전체 순유입은 8만달러(약 1억760만원)다. 이는 KOL 관련 지갑 흐름의 합계로, 시장 전체 자금 이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번 집계에는 원조 비트코인과 다른 주소의 BTC, MONEROCHAN, STONK, wXMR, AAPLx가 포함됐다.
앞서 GMGN KOL 순유입 상위권에 오른 캐이트코인(CATE) 사례에서도 순유입 규모와 가격 변동률이 함께 제시됐다. KOL 순유입은 특정 기간의 지갑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인 만큼 유동성·보유자 분포·거래소별 호가에 따라 가격 움직임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집계만으로 각 유입의 거래 목적이나 지속 여부, 실제 매도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