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도지코인, 골든크로스 23일 만에 올해 첫 데스 크로스 나왔다

도지코인(DOGE)

50일 이동평균선이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다. 앞선 골든크로스 이후 23일 만에 올해 첫 데스 크로스가 확인됐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종이 차트 위에서 교차하는 두 이동평균선 / TokenPost.ai

도지코인(DOGE) 일봉에서 50일 단순이동평균선이 200일선 아래로 내려가는 데스 크로스가 확인됐다. Indicalert는 교차일을 UTC 기준 10월 28일로 집계했다.

해당 일봉은 한국시간 29일 오전에 마감했다. 이번 교차는 올해 첫 일봉 데스 크로스다.

앞선 골든크로스는 UTC 기준 10월 5일자 일봉에서 나타났다. 당시 일봉은 한국시간 6일 오전에 마감했으며, BitMe는 바이낸스 현물 일봉 데이터에서 50일선이 200일선을 웃돌았다고 기록했다. 두 교차는 날짜상 23일 간격이다.

단순이동평균선은 일정 기간 종가의 평균값을 나타낸다. 50일선은 최근 50일 종가를, 200일선은 최근 200일 종가를 평균해 그린다.

50일선이 200일선 위로 올라가면 골든크로스, 아래로 내려가면 데스 크로스라고 부른다. 기술 분석에서는 각각 중기 흐름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신호로 읽지만, 교차 자체가 이후 가격 움직임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본지는 앞서 골든크로스가 나타난 10월 6일에도 도지코인 가격이 24시간 전보다 2.18%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동평균선의 배열과 당일 가격 등락은 같은 사실을 뜻하지 않는다.

Indicalert는 두 이동평균선이 과거 종가로 계산되기 때문에 교차가 가격 움직임을 뒤따르는 후행 신호라고 설명한다. 선이 교차한 시점에는 그 전에 발생한 가격 변화가 이미 평균값에 반영돼 있다.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오르내리는 구간에서는 두 선이 여러 차례 교차해 신호가 되돌아갈 수 있다. 이번에 확인된 것은 이동평균선의 순서가 다시 바뀌었다는 사실이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0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