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프라이스 20% 상승, 5월 이후 최고권
비트코인 채굴 수익성 지표인 해시프라이스가 나흘 만에 20.41% 올랐다. 가격 반등이 채굴자 매출 기대치를 끌어올렸지만 수수료 비중과 난이도 부담은 여전하다.
비트코인 채굴 수익성 지표인 해시프라이스가 나흘 만에 20.41% 올랐다. 가격 반등이 채굴자 매출 기대치를 끌어올렸지만 수수료 비중과 난이도 부담은 여전하다.
비트파이넥스는 비트코인 가격이 10~11% 오르는 동안 미결제약정 증가율은 약 4%에 그쳤다고 밝혔다. 현물 매수와 숏커버링이 반등을 이끌었지만, 차익 실현 물량 유입은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폴리마켓의 비트코인 8월 8만 달러 도달 확률이 43%로 낮아졌다. 정산 기준은 바이낸스 BTC/USDT 1분봉 고가다.
비트코인 채굴 수익성 지표인 퓨엘 멀티플이 0.96으로 올라 5월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 채굴자 보유량은 약 119만1900개로 큰 변동이 없었고 해시레이트는 주간 기준 늘었다.
비트코인캐시(BCH)가 23일 오후 3시 한국시간 기준 24시간 동안 18% 올랐지만, 현물 수요는 10일째 약세를 보였다. 선물 거래대금은 현물의 7배 수준으로 집계돼 레버리지 쏠림이 반등을 키운 흐름으로 풀이된다.
왕 없는 돈을 꿈꾼 비트코인… 그러나 권력은 정말 사라질 수 있는가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서 대형 숏 포지션의 합산 평가손익이 약 77만 달러 이익으로 돌아섰다. 해당 손익은 단일 대형 계정 기준으로, 시장 전체 방향을 단정하는 지표는 아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서 큰 폭의 유출이 나타났다. 솔라나와 LINK에는 상대적으로 큰 유입이 확인됐다.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아래로 밀리면서 대형 트레이더 ‘先定10个大目标’의 BTC 숏 포지션이 약 80만 달러 미실현 이익으로 돌아섰다.
토큰화 주식 시장이 1분기 말 5억 달러 미만에서 약 20억 달러로 커졌다. 페어민트 CEO는 거래소와 특수목적회사, 토큰 래퍼가 늘며 소유권 기록이 쪼개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