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는 비트코인 단기 부담…AI 거품 꺼지면 장기 호재 될 수도
안드레 드라고시는 달러 강세가 비트코인에 단기 부담이지만 AI 투자 거품 붕괴가 미국 주식의 상대적 부진과 구조적 달러 약세로 이어지면 장기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안드레 드라고시는 달러 강세가 비트코인에 단기 부담이지만 AI 투자 거품 붕괴가 미국 주식의 상대적 부진과 구조적 달러 약세로 이어지면 장기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캡은 10월 30~31일 종가 기준 11.1% 하락했다.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가격도 11월 1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직전 24시간 동안 15.5% 내렸다.
허이가 텔레그램의 소량 그램 송금에 해킹 공지를 사칭한 문구를 붙여 자산 이전을 유도하는 수법을 경고했다.
사기범은 실제 바이낸스 핫월렛 공격을 내세워 자산 이전을 요구했다. 바이낸스 공지는 별도 금고로 송금하라고 안내하지 않았다.
최근 24시간 전체 청산액은 8699.94만달러(약 1161억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이 5292.24만달러(약 707억원)로 숏보다 많았다.
바이낸스 출금 재개 뒤 주요 자산 총인출액은 약 44억달러(약 5조8740억원)로 집계됐다. 추적 지갑의 수량 기준 순감소액은 약 37억5000만달러(약 5조63억원)로, 출금 재개 전부터 시작한 집계 구간에서 추적 자산의 2.8%에 해당했다.
RWA.xyz는 11월 1일 전체 네트워크 토큰화 주식 분산가치를 35억8000만달러로 집계했다. 하이퍼리퀴드 주식형 무기한선물의 미결제약정은 같은 날 17억8000만달러였다.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의 직전 24시간 실현손실을 11억1500만달러로 제시했다. 단기 보유자의 거래소 입금과 장기 보유자 지표는 집계 대상과 기간이 다르다.
바이낸스는 10월 30일 보안 사고 영향액을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로 추산하고 관련 자산 30억달러(약 4조50억원)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출금은 점검을 마친 자산과 네트워크부터 순차 재개하는 방식이다.
제시 폴락 코인베이스 베이스 창립자는 암호화폐가 금융 서비스에서 실질적인 수요를 확보했다며 거래·결제·대출과 AI 에이전트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