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 “미 증시 급락·바이낸스 해킹” 커뮤니티 관심 집중… 인텔 낙폭·경유 공급 우려 확산 外
텔레그램 KOL 채널에서 미국 증시 급락과 바이낸스 해킹 관련 소식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br /> 인텔 주가 하락과 비트코인 약세, 호르무즈 해협·정유시설 관련 공급 불안도 함께 화제가 됐다.
텔레그램 KOL 채널에서 미국 증시 급락과 바이낸스 해킹 관련 소식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br /> 인텔 주가 하락과 비트코인 약세, 호르무즈 해협·정유시설 관련 공급 불안도 함께 화제가 됐다.
U.Today 분석은 비트코인의 200일 이동평균선과 이더리움·리플의 지지 구간을 제시했다. 네 종목의 거래소와 가격 집계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다.
솔라나의 달러 마진 롱 포지션 비중이 3.80%p 늘었고 비트코인의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도 2.78%p 증가했다. 코인 마진에서는 이더리움 포지션이 소폭 늘었으며 계좌 비중은 대체로 보합을 나타냈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1%p 내려 18%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4%,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로 매겨졌다.
DEX 하루 거래량이 164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100% 늘었다. 사푸 펀드는 2973% 급등한 반면 트렌딩 상위권인 로빈시드와 기가 테네브 및 루트는 모두 하락했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롱 비중이 어제 저녁 21%에서 오늘 아침 11%로(롱 6억1600만→3억3700만 달러, 숏 23억7100만→26억100만 달러). 7일 그룹은 15.9%→13.6%, 30일 그룹은 12.4%→7.6%. 24시간 가격은 BTC -1.4%·ETH -0.7%·HYPE -0.1%.
조 콘소르티는 바이낸스 해킹을 비트코인 네트워크 결함과 구분하고, 거래소의 손실 보전 이행 여부가 핵심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64%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바이낸스는 핫월렛 사고 영향 규모를 약 63억달러로 추산했다. 조사 과정에서 추가 침해 지점을 확인했으며, 공격 경로와 근본 원인은 조사 중이다.
코인베이스가 제시한 사상 최고가를 적용하면 7.93개의 평가액은 100만달러를 웃돈다. 크라켄 최고가 기준으로는 7.94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