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유출 8145만 달러...유로 유입액이 달러 웃돌아
비트코인은 714만 달러가 들어온 반면 8145만 달러가 빠져나가 유출입 격차가 두드러졌다. 법정화폐 유입은 유로가 달러보다 컸다.
비트코인은 714만 달러가 들어온 반면 8145만 달러가 빠져나가 유출입 격차가 두드러졌다. 법정화폐 유입은 유로가 달러보다 컸다.
10월 29일 바이낸스의 대형 출금량은 2억8300만개로 집계됐다. 11월 1일 출금 재개 후 대형 출금량은 8000만개였다.
크립토닷컴(Crypto.com)은 바이낸스 보안 사고 이후 예치금 인출이 집중되며 디파이 대출 시장의 유동성 부담이 커졌지만 하루 만에 정상화됐다고 분석했다.<br />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지난주 총 6억 3,500만 달러가 순유출돼 기관 자금 흐름도 위축됐다고 전했다.
2일 미국 거래분에서 두 상품군 모두 순유출을 기록했다. 직전 거래일보다 유출액은 비트코인 ETF가 2억4460만달러(약 3276억원), 이더리움 ETF가 1600만달러(약 214억원) 줄었다.
FBI는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지만, 통일부는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추가 대북 제재는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관계부처와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카이로스 리서치 계정이 기준을 충족한 기관 차입자를 트레이딩팀이 개별 리스크위원회 표결 없이 승인하는 절차를 제시했다. 9월 30일 기준 기관 대출 배분은 유동성 현금의 8%였다.
야오야오가 솔라나 재단에서 3년 반 일한 뒤 떠났다. 퇴임 후에는 휴식을 취하고 AI 분야를 탐색하겠다고 밝혔다.
두쥔은 기업 고객의 반복 이용과 정산·회계 대사·준법감시 역량을 투자 판단 기준으로 들었다. 와사비카드는 기업 고객 700곳 이상과 누적 발급 카드 70만 장 이상을 공개했다.
블랙록 IBIT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반면 피델리티 FBTC에는 668만1500달러(약 90억원)가 순유입됐다.
FILQ-A가 유일한 신고점 경신 종목으로 최고점을 유지했다. 신저점을 경신한 종목은 17개로 더블제로와 매직에덴은 신저점 경신 이후에도 저점 부근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