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현물 ETF] ZEC 단독 순유입...SOL·HBAR 등 4종 순유출
ZE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HBAR·라이트코인·NEAR는 순유출됐다. XRP·도지코인·LINK·아발란체·폴카닷·HYPE·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ZE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HBAR·라이트코인·NEAR는 순유출됐다. XRP·도지코인·LINK·아발란체·폴카닷·HYPE·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뱅킹서클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 간 결제 서비스를 공개하고 준비금 관리 사업도 확대했다. 2026년 4월 CASP 인가를 받은 뒤 OSL과의 협력 통화를 넓혔다.
카이코 리서치는 MiCA에 따른 거래소의 취급 자산 조정으로 USDC의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거래 점유율이 56%까지 상승하고 호가창 주문 규모도 USDT보다 약 40% 많아졌다고 밝혔다.<br /> 테더가 글로벌 유통량에서 우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서클의 USDC가 확보한 유럽 거래 점유율과 유동성의 지속 여부가 경쟁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The Smart Ape는 43개 지갑으로 이뤄진 네트워크에서 발행 지갑 32개가 올해 1월 이후 밈코인 6855개 이상을 발행했다고 분석했다. 조사 대상 693건 가운데 88%는 발행 지갑이 5초 안에 물량을 모두 팔았다.
비탈릭 부테린 관련 지갑에서 자선 프로젝트 칸로 펀드로 유에스디코인 100만개가 이동했다. 보도된 평가액은 약 100만달러(약 13억2700만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순유입이 나타난 가운데 USDC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ZEC와 SOL에도 자금이 들어왔으며 순유입 상위에는 XUSD가 포함됐고 순유출 상위에는 SOXLB와 USDG가 이름을 올렸다.
비텐서는 27일 장중 저점인 246.87달러 부근에서 251.31달러 안팎으로 회복했다. 9월 말 320달러를 웃돌던 가격에는 미치지 못했다.
조 콘소르티는 양자컴퓨터의 현재 역량과 ETF 유입 수치, 가치 저장 수요를 근거로 비트코인 가치가 0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반박했다.
아비트럼이 브리지 자금 흐름에서 1억45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체인 중 1위를 차지했다. 하이퍼리퀴드는 1억90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가장 큰 자금 이탈을 보였다.
비트플래닛(Bitplanet)은 190억 달러 강제 청산 사태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알트코인의 유동성과 가격 회복은 종목별로 엇갈린다고 분석했다.<br /> ETF 자금 유입만으로 시장 전반의 회복을 판단하기 어려우며, 지속적인 현물 수요와 호가 깊이·거래량의 동반 확대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