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지캐시·IN이 유입 1·2위...리플서도 480만 달러 빠져
지캐시와 IN이 각각 483만 달러와 452만 달러로 유입 상위권을 차지했다. 비트코인과 리플에서는 각각 627만 달러와 48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지캐시와 IN이 각각 483만 달러와 452만 달러로 유입 상위권을 차지했다. 비트코인과 리플에서는 각각 627만 달러와 48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스트래티지가 선정한 금융기관 25곳의 공개 자료를 평가해 3분기 비트코인 은행 채택지수를 34%로 제시했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등도 포함돼 은행권 전체 채택률과는 다르다.
DACITY가 유일하게 신고점을 경신했고 신저점 갱신 종목은 20개에 달했다. 신고점 경신 이후 가격이 내려온 종목과 신저점 부근에 머문 종목이 함께 확인됐다.
미국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상태에서 할인 폭이 커지고 기관 거래량도 급감해 매수에 신중한 분위기로 해석된다. 미국 증시 불안은 전 거래일보다 줄었지만 적극적인 위험자산 매수를 뒷받침하기에는 부담이 남아 있다.
퐁 레 CEO가 머니20/20 대담에서 비트코인 기반 금융상품 사업 구상을 밝혔다. 대담에서 언급한 84만5000개는 당시 보유량이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변동이 없었으며 주간·월간 기준으로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아시아·유럽·미국 시간대 거래량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유럽 시간대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의 가중 펀딩비가 미결제약정 기준 0.0068%, 거래대금 기준 0.0064%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의 두 지표도 중립 구간에 머물렀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대에서 보합 흐름을 보인 가운데 거래량은 급감했다. 공포 심리는 전일보다 완화됐지만 활성 지갑과 검색 관심도가 함께 줄어 시장 참여는 위축된 모습이다.
Meta Financial AI의 비교 게시물에서 바이낸스코인의 30일 하락률은 비교 대상 다섯 자산 가운데 가장 낮았다. 창펑 자오는 한 자산에 미친 충격이 업계 전체에 영향을 준다며 내부 다툼을 비판했다.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 보안 사고를 둘러싼 토큰별 하락률 비교 게시물에 답해 업계 단결을 촉구했다. 비교 게시물은 사고 기간을 포함한 최근 30일간 바이낸스코인의 하락률이 비교 자산 중 가장 낮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