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맞춤형 솔루션을 내놓았다. 이 솔루션은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는 이름을 단 전문가 그룹이 제공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이번에 출시된 '패스 #10' 솔루션은 고객의 자산관리 고민을 10가지 상황으로 세분화하여 각각의 상황에 특화된 자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의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선택한 패스에 따라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개인 맞춤형 세미나와 심층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2024년에 출범하였으며, 거시경제와 세무 부문에 걸친 다양한 전문가들이 소속되어 있다. 핵심 인물로는 오건영 단장과 이점옥 부단장이 있으며, 이들은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의 전문위원 100명과 함께 활동 중이다. 이 팀은 고객에게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 구성, 세무, 부동산, 기업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개별화된 조언을 제공한다.
신한 프리미어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같은 서비스 출시가 자산관리 시장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고객의 자산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이러한 맞춤형 서비스가 더욱 강화되어 개인 자산관리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가능성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