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 팟캐스트는 오늘 한국 토큰증권(STO) 시장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2024년 현재 인프라는 거의 준비됐지만, 정치·입법의 늪에 빠져 시장 개화는 여전히 보류된 상태다.
국내 주요 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을 비롯해 복수의 조각투자 플랫폼 기업들은 이미 블록체인 기반의 발행 및 청약 시스템을 구축해 실서비스 준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레저 기반 분산원장 시스템, 스마트 계약 기능, 계좌관리 시스템까지 사실상 가동 준비가 끝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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