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심 블록체인으로 출발한 오아시스(Oasys)가 아시아의 실물 자산(RWA) 및 지식재산권(IP) 토큰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알레아 리서치가 발행한 심층 리포트는 오아시스의 기술 아키텍처, 시장 전략, 규제 정합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이 프로젝트의 강점을 조망했다.
오아시스의 핵심 문제의식은 분명하다.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디파이와 글로벌 합의를 위해 설계되어 실시간 상호작용이 빈번한 게임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 이러한 기술 간극은 사용자 경험(UX) 저하, 수수료 급등, 사기 대응 어려움 등으로 이어진다. 보고서는 “기존 인프라로는 게임 중심 dApp이 요구하는 속도, 안정성, 온보딩 편의성 등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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