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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포스트 칼럼] 비트코인이 조용했던 주말… 시장의 운전대는 이미 ‘기관’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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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주말에 조용했던 건 “악재가 약해서”가 아니라, 시장의 운전대가 개미에서 기관으로 완전히 넘어갔다는 신호다.

 [토큰포스트 칼럼] 비트코인이 조용했던 주말… 시장의 운전대는 이미 ‘기관’으로 넘어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관세 폭탄’을 꺼내 들었다. 시장에는 부담이 될 만한 발언이었다. 문제는 발표 시점이었다. 전통 금융시장이 문을 닫은 주말이었다는 점이다.

과거라면 어땠을까. 비트코인은 즉각 요동쳤을 것이다. 주말은 유동성이 얕다. 이때는 작은 뉴스 하나에도 가격이 출렁인다.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에 먼저 반응하고, 얇은 호가 위에서 매매가 뒤엉키며 변동성이 커진다. 그래서 ‘주말 변동성’은 크립토 시장이 개미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가장 직관적인 징표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비트코인은 놀라울 정도로 조용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별일 아니었나 보다”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오판이었다. 진짜 반응은 그때가 아니라 그 다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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