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스테이블코인 시총 3070억 달러 돌파…USDf 50% 급등·USDe 15% 급락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3070억 달러를 기록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USDf가 50% 급등한 반면 USDe는 15%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3070억 달러를 기록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USDf가 50% 급등한 반면 USDe는 15%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디파이 총예치액이 일주일 새 1750억 달러대에서 1580억 달러대로 감소하며 전반적 약세를 보였다. 에테나·아이겐레이어 등 주요 프로토콜이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했다.
비트멕스 의장 톰 리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추월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를 1971년 금본위제 붕괴 이후 주식이 금을 대체한 흐름에 비유했다.
트론은 시세를 반영한 연간 스테이킹 수익률이 106%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하루 8683만 달러 순유입으로 안정적 성과를 보였다. 반면 수이와 하이퍼리퀴드는 대규모 유출세를 나타내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암호화폐 산업에 한 주간 35억 달러가 유입되며 전주 대비 10배 급증했다. 칼쉬의 대형 라운드와 XRP·바이낸스 재팬의 전략적 투자가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비트코인이 단기 낙폭 이후 10만9000달러선을 지키며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11만1000~11만7000달러 구간의 두꺼운 매물대가 저항으로 작용하며 상승세는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에서 열린 ‘Aptos Experience 2025’ 둘째 날은 웹3가 이상이 아닌 산업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 전환점이었다.
17일 이더리움, 솔라나, XRP의 옵션 약 10억 달러 규모가 만기를 맞는다. 미결제약정 기준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콜옵션 우위로 강세 기대가 이어졌지만 XRP는 풋옵션이 근소하게 많아 단기 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풋옵션 거래가 다수를 차지하며 단기 조정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졌다. 10만~11만2000달러 구간에 풋옵션 거래가 집중된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은 11만5000달러 콜옵션을 통해 반등 가능성에도 베팅하고 있다.
온체인 상장은 유동성 이벤트가 아니다 — 전 세계 참여자가 한 코드로 연결되는 ‘경제적 정렬’의 새 질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