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 흔들릴까…멕시벤처스(MEXC Ventures), MSCI 새 기준 분석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MSCI의 비영업 기업 제외 기준이 스트래티지의 패시브 자금 수요와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스트래티지의 지수 제외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제외되더라도 보유 비트코인의 매도로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MSCI의 비영업 기업 제외 기준이 스트래티지의 패시브 자금 수요와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스트래티지의 지수 제외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제외되더라도 보유 비트코인의 매도로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크립토닷컴(Crypto.com)에 따르면 보고서 집계 주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3억 1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했지만, 이더리움 현물 ETF는 2억 2,1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br /> 시장 변동성이 급등한 가운데 금융기관의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사업은 확대됐으며, ETF 자금 유입만으로 시장 전반의 회복을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알레아 리서치는 기관의 토큰화 자산 도입 확대에도 수익이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제한돼 주요 토큰 가격이 하락했다고 분석했다.<br /> 사업 성장 규모보다 실제 현금 창출 능력과 토큰 매입·소각 등 보유자 환원 구조를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월 27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1.9원 오른 1,325.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23.1~1,555.8원이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이더리움 연말 3500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5%p 내려 9%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9%,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로 매겨졌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4.58%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인도 거래소 코인DCX의 1600만달러 시스템 손실이 전해지며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가 다시 부각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동반 하락했고, 24시간 청산 1억3546만달러와 파생 거래 급증이 단기 변동성 확대를 보여줬다.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기관 346곳의 비트코인 총보유량은 421만247 BTC로 스트래티지가 84만8517 BTC를 보유해 선두를 지켰다. ETF 선두 블랙록 IBIT는 81만1115 BTC를 보유했으며 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와 함께 매수에 나섰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5원 내린 1,323.1원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자리에 서며 고점 1,555.8원보다는 15.0%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