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코스피, 장 초반 7,800선 소폭 상승...저가 매수세 유입

프로필
토큰포스트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각각 0.91%와 2.41% 상승하며 출발했다. 저가 매수세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 장 초반 7,800선 소폭 상승...저가 매수세 유입 / 연합뉴스

코스피, 장 초반 7,800선 소폭 상승...저가 매수세 유입 / 연합뉴스

코스피가 22일 장 초반 7,800선에서 소폭 오르며 출발했다. 전날 큰 폭으로 반등한 흐름이 이어지면서 투자심리가 비교적 안정된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71.05포인트(0.91%) 오른 7,886.64를 나타냈다. 지수는 장 시작과 함께 57.53포인트(0.74%) 상승한 7,873.12로 출발한 뒤 7,800선 후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상승 폭이 더 큰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13.46포인트(1.22%) 오른 1,119.43으로 개장한 뒤, 오전 9시 2분 현재 26.69포인트(2.41%) 상승한 1,132.66을 기록했다. 코스피보다 코스닥의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은 성장주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더 강하게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증시가 전날 급반등에 이어 이날도 강세로 출발한 것은 최근 단기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살아난 영향으로 해석된다. 주가가 단기간에 밀린 뒤 투자자들이 가격 부담이 낮아졌다고 판단해 다시 매수에 나서는 흐름은 국내 증시에서 자주 나타나는 장 초반 특징 가운데 하나다.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서도 개장 직후 지수 움직임을 주시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이날 상승세가 장중에도 유지될지에 관심을 두고 있다. 장 초반 반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방향, 전날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오른 주식을 팔아 수익을 확정하는 매도)이 얼마나 나오는지가 추가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이 같은 흐름은 향후 투자심리 회복이 이어질지, 아니면 단기 반등에 그칠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