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 8일 코스닥시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을 126억853만7천원어치 순매수하고 알테오젠을 409억5천471만4천원어치 순매도했다.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가 오후 3시30분 기준 집계한 자료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의 기관 순매수량은 6만835주로 나타났다. 순매수대금과 순매수량 가운데 대금 기준으로 주성엔지니어링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비에이치아이의 순매수대금은 64억243만6천원, 순매수량은 9만3천210주였다. 인텍플러스는 54억7천938만원, 12만8천89주 순매수로 뒤를 이었다.
SFA반도체의 순매수대금은 45억8천562만7천원, 하이젠알앤엠은 39억8천888만7천원이었다. 성광벤드는 39억8천379만원, 리노공업은 38억4천763만3천원, 예스티는 35억880만원 순매수됐다.
에스엠은 32억6천556만원, HPSP는 32억1천739만2천원, 태웅은 27억4천976만3천원 순매수됐다. 성호전자와 씨어스의 순매수대금은 각각 21억2천275만원과 20억4천623만7천원으로 집계됐다.
원익홀딩스는 19억8천559만1천원, 태광은 18억2천270만9천원, 유진로봇은 17억6천882만4천원 순매수됐다. 제이에스링크는 13억4천684만원, RF머트리얼즈는 12억3천641만9천원, 동진쎄미켐은 12억683만원 순매수했다.
순매수량만 보면 SFA반도체가 74만3천574주로 가장 많았다. 하이젠알앤엠은 16만8천37주, 인텍플러스는 12만8천89주, 성광벤드는 12만826주, 예스티는 11만9천133주 순매수됐다.
기관 순매도대금 1위는 알테오젠이었다. 알테오젠의 순매도량은 14만7천9주로 집계됐다.
피에스케이홀딩스는 130억1천69만1천원, 파마리서치는 129억7천417만4천원 순매도됐다. 실리콘투의 순매도대금은 108억8천380만3천원, 심텍은 99억3천250만6천원이었다.
브이엠은 86억7천762만1천원, 로보티즈는 83억4천145만2천원, 스카이랩스는 82억7천384만4천원 순매도됐다. 펩트론은 68억7천689만9천원, 테스는 65억1천878만9천원, 레인보우로보틱스는 62억9천143만4천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에코프로비엠은 59억9천224만4천원, 세미파이브는 59억8천370만7천원, 피노는 56억6천866만7천원 순매도됐다. 리가켐바이오는 56억4천937만7천원, 파인엠텍은 49억5천611만원, 에코프로는 48억7천292만1천원 순매도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순매도대금은 45억8천420만1천원, 펌텍코리아는 42억498만4천원, 두산테스나는 40억3천376만4천원이었다. 순매도량은 피노가 68만4천879주로 가장 많았고, 파인엠텍 59만5천8주, 세미파이브 37만2천955주가 뒤를 이었다.
실리콘투의 순매도량은 23만3천999주, 스카이랩스는 23만3천433주였다. 브이엠은 16만7천166주, 알테오젠은 14만7천9주를 순매도했다.
이번 집계는 코스닥 종목별 기관 순매수·순매도대금과 거래량을 8일 오후 3시30분 기준으로 정리한 자료다. 순매수대금과 순매도대금 순위는 같은 기준 시각의 기관 매매 집계를 바탕으로 산출됐다.

